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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잘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호흡을 잘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안정 시의 호흡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호흡의 양식이 상당히 다르지만, 1회의 호흡에서 폐를 출입하는 공기의 양을 호흡기라 부르는데, 건강한 성인은 300~1,500ml이다. 평균하면 500ml 정도로서 일반적으로, 얕게 호흡하는 사람은 호흡수가 많고, 깊게 호흡하는 사람은 호흡수가 적으므로 1분간의 폐의 환기량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즉 호흡기량은 1분간의 호흡수를 곱한 호흡량으로 대체로 7~8리터이다. 운동으로 단련한 사람의 안정 시의 호흡기량이 커지고 호흡수가 적어지는 경향을 나타낸다. 운동을 시작하면 폐의 환기량은 즉시 증가하여 2~3분 후에는 최대량에 이릅니다. 운동 시의 산소 소비량과 호흡의 환기량은 운동을 정상상태로 성립시키는 범위에서 강해지고.. 2023. 1. 5.
한국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 궤양을 조심하라 속 쓰림이 심하면 궤양을 의심하라 궤양이란 장이나 식도, 위 등의 점막층이 손상돼 움푹 파인 것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위, 십이지장궤양입니다.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모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악성 질환인데, 한밤중에 마치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배가 아프고 속이 쓰리거나, 음식을 먹은 후 트림이나 구토 증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위, 십이지장궤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위, 십이지장궤양은 발생 빈도가 높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질환으로, 특히 위궤양의 경우는 40~50대 중년층, 그중에서도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한 속 쓰림으로 방치하기 쉬운 위, 십이지장궤양 시간이 지날수록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위궤양과 위암은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 따라서.. 2023. 1. 5.
잘 씹어먹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됩니다 급하게 먹는 습관이 역류성 식도염 부른다 한국인들에게 빨리 문화가 빨리 먹는 습관으로 인해 소화기관뿐만 아니라 다른 장기에도 예상하지 못한 질병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씹지 않고 빨리 먹는 게 일상이 돼 버린 현대인들, 씹는 것은 운동처럼 신경 써서 챙겨야 하는 쉽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위 식도역류증이란,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점막에 염증과 궤양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기름기 많은 식생활이며, 기름기 많은 음식들은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춰서 강한 산들이 식도 쪽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만듭니다. 현재 한국의 인구 10% 정도가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과거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수치로, 서구화된 식습관.. 2023. 1. 4.
젊음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바로 근육이다 근육이 뼈와 관절의 파수꾼입니다 근육은 사람의 모든 신체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신체기관이다. 근육은 골격근육, 내장근육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각각의 위치에서 힘을 만들어 내고 움직임을 유발하는 기능을 한다. 심장근육과 내장근육은 수축을 조절할 수 없는 불수의근으로, 심장이 수축하여 혈액을 순환하도록 하고 소화기관이 연동운동을 통해 음식물을 이동하도록 하는 등의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근육입니다. 골격근육은 수의근으로 안구를 움직이고 허벅지 근육을 수축하는 등 몸을 미세하게 조절하고 움직이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수의근에는 빠르게 수축하는 근섬유와 느리게 수축하는 근섬유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느리게 수축하는 근섬유는 지구력이 좋아 오랫동안 수축을 유지할 수 있지만 큰 힘을 낼 수 없고 빠르게 수축하는 근섬.. 2023. 1. 3.